언론보도

[뉴스엔] 노종언 변호사 "남편이 月 천 생활비 주면 이혼율 압도적으로 낮아" (동치미) [결정적장면]

[뉴스엔] 노종언 변호사 "남편이 月 천 생활비 주면 이혼율 압도적으로 낮아" (동치미) [결정적장면]

MBN '속풀이쇼 동치미' 출연 —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대표변호사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존재입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법무법인 존재의 노종언 대표변호사가 실제 이혼 사건 데이터를 바탕으로 흥미로운 분석을 내놓았고, 뉴스엔을 비롯한 여러 매체가 이를 보도하였습니다.

 

"月 천만 원 생활비, 이혼율 압도적으로 낮다"

2025년 5월 1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사랑하진 않지만 부부입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노종언 대표변호사는 "이혼 데이터를 보면 남자들이 한 달에 생활비 천만 원 이상 가져다주는 가정은 이혼율이 압도적으로 낮다"며, "그 가정에서 남편이 너무 바빠서 가정에 신경을 안 쓴다고 하더라도 이혼율은 낮다"고 실제 사건에서 체감한 경향을 전했습니다.

 

"자상한데 집안일 하는 남편일수록 이혼율이 높다"

바쁜 남편들이 사랑 표현을 돈이나 명품백 등 물질적인 것으로 대체한다는 이야기가 이어지자, 이현이는 "시간을 보상하는 물질적인 것들"이라고 분석하였습니다. 이에 노종언 대표변호사는 "오히려 자상한데 집에서 밥하고 빨래하는 남성들이 이혼율이 높다"며 "결국 남자 입장에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데, 무엇을 선택하느냐의 문제"라고 짚었습니다.

 

결혼 12년 차 노종언 변호사 본인의 경험담

가정에서 어떤 남편인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결혼 12년 차인 노종언 대표변호사는 "처음에 책임감을 느끼고 가정 일도 열심히 했는데, 엄청 혼났다. 화장실 청소가 왜 이렇게 돼 있냐고" 했다며 본인의 경험담을 털어놓아 출연진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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