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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첫 집'부터 남다른 클래스, 28년 활동 결실

[엑스포츠뉴스]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첫 집'부터 남다른 클래스, 28년 활동 결실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대표변호사, 옥주현 법률대리인으로 입장 표명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존재입니다.
엑스포츠뉴스에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아파트 매입 소식을 보도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존재의 노종언 대표변호사가 옥주현의 법률대리인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190억 원, 한남더힐 역대 최고가 거래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옥주현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아파트를 190억 원에 매입하였으며, 채권최고액 기준 123억 원의 근저당을 설정하였습니다. 해당 주택은 전유면적 약 332㎡ 규모의 1·2층 복층 구조로, 허희수 SPC그룹 사장으로부터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옥주현은 지난해 5월 계약을 체결한 뒤 최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거래는 한남더힐 역대 최고가 기록에 해당합니다.

 

노종언 변호사 — "세금 납부와 행정 절차 모두 적법하고 투명하게 진행"

법무법인 존재의 노종언 대표변호사는 "이번 주택 매입이 세금 납부와 행정 절차를 모두 적법하고 투명하게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랜 연예계 활동 끝에 마련한 생애 첫 내 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성실하게 이룬 결실인 만큼 사실과 다른 오해나 억측 없이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고 전했습니다.

 

28년의 연예계 활동이 만든 결실

옥주현은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05년 뮤지컬 '아이다'로 뮤지컬 데뷔 후 '시카고', '엘리자벳', '위키드', '레베카' 등 다수의 작품에서 맹활약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지난 3월 종연한 '안나 카레리나'에서 안나 카레리나 역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번 주택 매입은 28년간 이어온 연예계 활동의 결실로, 옥주현에게는 생애 첫 내 집 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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