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소식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존재입니다.
법무법인 존재의 박상진 파트너 변호사가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정욱) 산하 신탁변호사회의 이사로 공식 임명되었습니다.
대한변협 신탁변호사회란
신탁변호사회는 변호사의 신탁 업무 활성화를 위한 업무 지원과 실무 능력 양성, 신탁 업무를 수행하는 변호사 간의 교류 증진을 위해 대한변호사협회 산하에 설립된 전문 기구입니다.
신탁제도는 최근 자산가들 사이에서 가장 창조적인 재산관리 도구이자 승계 도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만 블록체인, 양자컴퓨팅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신탁 구조가 등장하고 있지만, 대륙법계인 우리나라에서는 영미법 국가만큼 원활하게 운용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이러한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신탁 제도의 연구와 개선을 주도할 전문 기구로 신탁변호사회를 설립하였습니다.
신탁 분야의 연구 실적을 인정받다
박상진 파트너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 대학 법과대학원 외국인연구원 과정을 수료한 뒤,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제37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였습니다. 한국과 일본 법조계를 아우르는 국제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민사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법무법인 존재에서 유언장 컨설팅과 유언대용신탁 컨설팅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신탁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에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유언대용신탁 분야에서, 박상진 변호사의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컨설팅은 상속 및 재산관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뢰인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이러한 연구 및 실무 실적이 인정되어 이번 이사 임명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국민의 재산 보호에 기여하겠습니다"
박상진 변호사는 "대한변협 신탁변호사회 이사로서 변호사들의 신탁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국민의 재산 보호와 상속 문제에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법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협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신탁 유형과 구조, 상품을 개발하여 변호사들의 비즈니스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법무법인 존재는 박상진 파트너 변호사의 이번 임명을 통해 신탁 분야에서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박 변호사의 적극적인 활동과 전문성 제고를 최대한 지원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법무법인 존재의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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