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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존재,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 우수 로펌(상속전문) 부문 대상 수상
— 노종언·윤지상 대표변호사, 한국프레스센터 시상식 참석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존재입니다.
법무법인 존재 상속전문팀(노종언·윤지상 대표변호사)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로펌(상속전문)'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시상은 기자단과 전문 교수진 등으로 구성된 심사진이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행보를 보여준 브랜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존재가 상속 분야에서 보여온 전문성과 의뢰인 중심의 서비스가 외부로부터 인정받은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상속전담팀을 이끄는 두 대표변호사
윤지상 대표변호사는 대전지방법원, 의정부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을 거쳐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로 재직하며 이혼, 상속, 소년보호사건 등 가사 사건 전반을 두루 경험하였습니다. 특히 법원행정처 발간 『상속재산분할 및 유류분 재판실무편람』과 『주석 민법 상속편』의 공동 저자로 참여하여, 상속 분야에서의 깊이 있는 법리적 전문성과 폭넓은 식견을 갖추고 있습니다.
노종언 대표변호사는 IBK기업은행 법무팀, 미래에셋자산운용 법무팀장 등 금융·자산 분야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피상속인의 재산을 면밀히 파악하고 상속인의 최대 권리 확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구하라 씨 상속재산분할심판을 수행하고 구하라법 입법 청원을 성공시킨 상속법 전문 변호사로도 정평이 나 있습니다.
"전략적 식견으로, 의뢰인의 상속권 확보를 위한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노종언·윤지상 대표변호사는 수상 후 "법원과 검찰에서 오랫동안 몸담은 재조(在曹) 경력의 변호사들이 다수 포진해 있는 법무법인 존재 상속전문팀은, 합리적이고 유연한 업무 시스템으로 탁월한 팀워크를 선보이고 있다"며, "전략적 식견으로 의뢰인의 상속권 확보를 위한 길을 모색하며,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전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존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상속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의뢰인의 권리 확보 및 실익 증진을 위해 전력투구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법무법인 존재의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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