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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법인 존재, 한국·일본 기업·민사·형사 전문 박상진 파트너 변호사 영입

[인사] 법무법인 존재, 한국·일본 기업·민사·형사 전문 박상진 파트너 변호사 영입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존재입니다.

법무법인 존재는 2024년 3월 12일자로 박상진 변호사를 파트너로 영입하여 송무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박상진 파트너 변호사 — 한·일 양국을 잇는 '국제통' 법조인

박상진 파트너 변호사는 안양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시험 합격 후 제37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충정 등 국내 대형 로펌에 재직하며 송무 역량을 쌓았고,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서울고등검찰청 법무관, 국회부의장실 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법률 실무 경험을 축적해 왔습니다.

특히 박상진 변호사의 차별화된 강점은 한·일 양국의 법률 실무를 아우르는 국제 역량에 있습니다. 일본 시티유와 법률사무소에서의 근무, 일본 산리오 기업 자문, 와세다 대학 법과대학 외국인 연구원, 대한변호사협회 국제위원 등을 역임하며 일본과 관련된 각종 섭외 사건을 두루 처리해 왔습니다. 한국 법률과 일본 법률을 모두 이해하고, 양국을 오가는 사건의 관할·비용·집행까지 설계할 수 있는 법조인입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는 소송만을 생각해 왔습니다"

박상진 파트너 변호사는 "국내외를 오가며 한·일 양국의 법리를 모두 공부하고, 최신 법령과 규정, 해석에 대한 연구를 거듭하며 의뢰인을 위한 좋은 결과만을 생각해 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한국에서의 사건이든, 한·일 양국을 오가는 사건이든, 합의와 협상은 물론 분쟁 해결의 관할 선택까지 비용과 접근성을 모두 고려하여 의뢰인이 만족할 결과를 이끌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글로벌 가사법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다

법무법인 존재는 설립 초기부터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등 해외 가사 사건을 다수 맡아 진행해 왔습니다. 2023년에는 가사소년 전문법관 출신 신혜성 파트너 변호사를 영입하여 이혼·상속·소년보호 사건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 바 있습니다.

이번 박상진 파트너 변호사의 합류를 통해, 법무법인 존재는 점점 늘어나는 한국-일본 간 송무를 총괄할 체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한국 법률과 일본 법률을 모두 알고, 실제 소송 진행부터 판결 확정, 국내에서의 집행까지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국제통' 변호사의 합류로 글로벌 가사법 서비스의 완성도가 한 단계 높아졌습니다.

윤지상·노종언 대표변호사는 "한·일 양국 송무를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두루 갖춘 박상진 변호사가 합류하여 법무법인 존재의 송무 역량이 강화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의뢰인들께 우수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법무법인 존재의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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