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 송치는 형사처벌 대신 보호처분으로 가는 분기점이지만, 준비 없이 첫 재판을 맞으면 그대로 소년원행으로 직행할 수 있습니다. 첫 심리기일까지의 시간 동안 부모가 반드시 챙겨야 할 4가지(보조인 선임·피해자 합의·재발방지 계획·소명자료)와, 분류심사원 위탁 가능성을 낮추는 전략을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가 정리했습니다. 첫 재판이 열리기 전이라면 지금이 결과를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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