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건을 내일의 선례로" — 노종언 변호사의 변호 철학과 구하라법 입법 이야기

금융그룹 사내변호사에서 가사전문변호사로 전환한 노종언 변호사의 이야기입니다. 故 구하라 유족 사건을 계기로 가사·상속 분쟁에 전념하게 되었고, 6년간의 입법 활동 끝에 구하라법 국회 통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어 친족상도례 헌법불합치 결정에도 기여하며, 가족 내 재산범죄도 법 앞에서 예외가 아니라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공감을 변호사의 핵심 역량으로 꼽는 그의 철학과,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와 함께 운영하는 법무법인 존재의 One-Firm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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